beckgom의 글에서, 특허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.
특허 6개에 $80 million (한화로 약 720억원)이라면 적은거 같기도 하고, 많은거 같기도 하고..-_-a
아무튼 특허의 중요성과 동시에 'sprint라는 회사는 개발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보상을 해줄까?'
라는 의문도 들었다. (회의적이다.-_-)
우리 나라 기업이었다면, 인센티브나 조금 주고 말았을 가능성이 높다.
(삼성의 천지인 건 이후 로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몰라도.- 관련 기사 )
내 얘기로 예를 들면,
얼마전에 등록된 특허에 발명자로 들어가있다고 원에서 딸랑 45,000원 주었다.
물론 그 특허가 현재 어디 사용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, 사용될 가능성도 적지만,
혹시 아나, 많든 적든 로열티를 받게 될지도..
그렇다고 하더라도 내게 (금전적으로) 이득될 건 없다.
이래서야 개발자들이 의욕이 생길까나..
특허로 인한 인생 역전 정도의 보상이 주어진다면,
개발자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될것 같은데 말이지.
(인생 역전은 너무 과한가-_-a)



